낡고 오래된 학교. 끊임없이 들락거리는 교복 귀신들은 친구들의 시험을 방해하며 장난을 치는데. 그런 잡귀를 보고 살아야 하는 건 운해의 운명. 지각한 어느 날, 학교로 뛰다가 곁에서 함께 뛰는 여고생 유령을 달래는 미소년을 만나지만 않았어도…. 한유와 지석과 운해가 만드는 긴장과 공포!! 셋이 만든 추억!!! 셋이 만든 낭만!!! 끝내 피할 수 없는 삼각관계에서 과연 운해의 운명의 상대는?!
[꽃님] 학원퇴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