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가 등장하는 첩보물이라서 머리를 무지하게 굴려야만 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엄살떠는 제가 가증스러워요(흑흑…) 사실, 스파이 역할의 아가씨가 실수만 저지르다 보니 하나도 해 논일이 없어요…」 그렇지만 편두통은 어쩔 수 없었답니다. 이 산고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 주시면 저야, 감사하지요. 여러분의 사랑을 먹고 사는 작가여야 하기 때문에… (웬 60년대 스타식 발언?!!)
[꽃님]섹시한 스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