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우연히 낯선 여자에게서 건네 받은 작은 화분. 근데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에나 낯선 꼬마 아이가 자고 있는 게 아닌가?! 점점 믿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데… 초 스피드로 성장한 꽃소년 다빈! 꽃미남의 원조가 탄생하는 순간! 꽃에서 인간이라니… 가슴이 콩당콩당, 설마 이게 사랑이란 걸까? 하지만 기쁨도 잠시. 어디에선가 은밀히 다가오는 음모의 검은 그림자… 점점 충격적으로 밝혀지는 비밀의 정체…!!
[꽃님]화인(花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