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쉬우드 가의 장녀 엘리너는 귀족 청년 에드워드를 만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그에게 이미 약혼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마음 때문에 애를 태우는데… 엘리너의 사랑의 행방은…?! 분별을 중시하는 언니 엘리너와 정열을 중시하는 동생 마리앤. 대조적인 성격의 아름다운 자매가 영국을 무대로 펼쳐 나가는 찬란한 역사적 로맨스!
Sense & Sensibility / [오만과 편견] 작가인 제인 오스틴의 원작 소설 작품. 1995년 영화화 되어, 제4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금곰상 수상
ⓒ 2011 Reiko Mochizuki / Ohzora Publishing 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