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헤이와 사귄 지 반년, 평범한 나스비의 생활은 화려하고 자극적인 일들로 가득하게 되었다. 카이헤이로부터의 직설적인 애정표현도 익숙해질 무렵, 나스비는 자신이 카이헤이의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걸 알게 된다… 좋아하는 음식은? 일상생활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모르는 게 많은 카이헤이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커져가는데…
[스위트]나도 해적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