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하는 곳의 점장님에게 실연당한 쿄코. 우울한 마음을 숨기고 밝게 행동하지만 마음속은 점장님을 향한 마음으로 가득하고…그런 때 새로 들어온 무뚝뚝하고 하나도 귀엽지 않은 아르바이트생 마사루가 갑자기 키스를 해오는데?! 동정? 위로? …아니면?? 정말 좋아하는 점장님과는 전혀 다른 타입인데…
[스위트]다이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