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고 싶어. 잠깐만이라도 보통 여자가 되고싶어」작은 나라의 왕녀인 아멜리아는 건방지고 유아독존인 대국의 왕자와 정략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오늘밤 파티가 마지막 찬스! 아멜리아는 어린시절 짝사랑했던 란셀 공작의 가슴에 뛰어드는데...!"
[할리퀸] 거부당한 프린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