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스란 이름을 아십니까?」어느날 걸려온 전화의 레이첼은 12년간 한순간도 잊은적이 없었떤 목소리였다! 12년전, 쥬네브의 퀸 엘리자베스 2세호의 선박여행에서 토리스를 만나 두사람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결혼을 약속했던 그가 어느날 갑자기 종적을 감추고...사랑은 그렇게 끝이났다. 그런데 12년이나 지나서 무슨 일로...!? "
[할리퀸] 봉인되었던 러브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