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가던 비행기가 격추당하여 동료를 모두 잃고 사막에 혼자 살아남게 된 다라. 그녀를 구해준 것은 단검같은 날카로운 눈동자의 신비한 외모의 사내였다. 그의 뜨거운 시선에 마음이 동요되는 다라. 그리고 도착한 그의 텐트에는 새로운 지령이 그녀를 기다리고 잇었다 「임무 변경. 그의 신변을 경호하라.」 이 남자가 대체 누구길래...?! "
[할리퀸] 사막의 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