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페니는 의욕과 능력을 인정받아 아랍왕국 엘 자필의 파라 여왕의 비서로 채용된다. 24시간 한숨도 못잔 상태로 처음 궁전을 방문한 페니는 집무실에서 깜빡 잠이들고 만다. 잠시후 방에 들어온 남자 비서에게 커피를 부탁해 마시며 겨우 피로를 푼 페니. 그런데 이 남자 동료가 아냐? 뭐!? 이 사람이 와, 왕자!?"
[할리퀸] 아랍왕실의 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