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플래너 회사의 오너 게일은 과거 자신의 결혼식에 대한 아픈 기억을 딛고 회사를 키어왔다. 그녀가 프로듀스한 대부호의 결혼식장에서 게일은 대부호의 장남 알렉스를 만나게 되고, 계모에 대해 재산을 노린 결혼이라고 폄하하는데...그런 그가 게일에게 속삭인 말은 「당신을 원해. 결혼만 빼고 뭐든 해주지」...!? "
[할리퀸] 이 남자 이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