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크리스마스 이브는 인생최고의 날이 될 예정이었다. 그 녀석만 아닌었다면! 남친의 가족들과의 파티에 참석한 리사는 올리버 다벤포트라는 부자 청년에게 '엉덩이 가벼운 여자'라는 황당한 비난을 받고 반론을 하려 애쓰지만 사회적 지위가 높은 올리버의 말을 믿어줄 뿐이었는데...
[할리퀸] 크리스마스 환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