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갑작스러운 집안 사정으로 거유의 금발 갸루 카논이 얹혀살게 되었다. 밝고 솔직한 카논은 우리 집에 금방 익숙해져 허물없이 지내게 되었지만, 큰 엉덩이와 가슴, 그리고 좋은 향기를 풍기는 귀여운 여자와 함께하는 생활에 나의 그곳은 불끈불끈! 그러던 어느 날, 화장실에서 몰래 자위하고 있는 카논과 마주치고 마는데…?! 이런 거… 더 이상 참을 수 있을 리가 없잖아!!
거유 그녀와 우리 집 화장실에서[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