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무 십삼 년… 십 년 전 과거로 돌아갔다.
이것이 말로만 듣던 회귀? 나 팔두마차 바퀴에 갈려 죽지 않았는데? 어라… 죽기 전 무공도 그대로네?
…이제 뭐 하지?
내 마음대로!
골통 탈선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