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존재만으로 중원은 20년 전의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오... 그리고 새 술은 새 잔에 담아야 하는 것... 너는 영민한 아이니 본교를 슬기롭게 이끌어 나갈 것이라 믿는다. 어서 떠나거라!!!
골통독불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