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쇠는 돌고 돌아 여기 있다가도 저리로 가는 것을 추위와 더위가 서로 바뀌듯... 인간사도 이와 같은 걸... 문득 한동이 술을 안고 밤낮으로 즐기리. 이것이 바로 욕심없이 사는 자연인의 참 모습이라구!!
골통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