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을 접수코저 내가 왔노니...안하무인 내 눈앞에 걸리적 거리면, 그것은 돌뿌리요...걷어채임이 당연한지라그대 목숨 귀히 여기되 나 유세옥 앞에서는 머리숙임이 그또한 당연하지라 알것지? 싸게 싸게 비키시더랑께요~~~
골통질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