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힘이 필요하다. 어서 구멍을 꿰매거라!!] 할아버지와 어린 동생들을 돌보는 료우야의 평온했던 나날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새에 의해 변하게 된다! 현세와 숨겨진 세상의 사이에 틈이 생겨 버렸고, 새는 료우야에게 그 틈을 꿰매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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