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들 속에 영혼이 잠들어 있다. 사람과 같이 생각하고 말을 하며 행동하는 인형들. 때로는 사람에게 복수와 증오의 무서운 공포를 경험하게 하고 때로는 감사와 은혜를 베푸는 인형들의 마음.. 내 앞에 놓여진 인형의 시선에 알 수 없는 공포와 감동이 느껴지게 만드는 스토리...
괴기진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