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요청에 따라 본문에 일본어 효과음이 남아있으니,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능욕당해서 욱신거리는 몸을 억누를 수 없어―!
알파이자 기업의 사장인 아델은 오랜 기간 섬기던 여왕님에게서 파트너 해지 통보를 받게 되어, 다음 여왕님을 찾기 위해 고심 중이었다. 추천받은 가게의 홈페이지에서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남장여자 여왕님인 유. 그는 아델이 바라던 「진정한 의미로 여왕님과 하나가 되고 싶다」라는 이상향에 딱 맞는 사람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