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노 마리코 <귀족의 사랑에 빠질 때까지>의 속편!! 타이가 중공의 이오로이 카즈네는 엄청난 마조로, 누구와도 자는 음란한 남자였다. 하지만 이상적인 주인님 아담과 만나 그와 깊은 사랑으로 묶인다. 영국 귀족자제인 아담은 카즈네와 신분도 인종도 다르고, 남성 간의 교제 때문에 주위의 주목을 받았다. 그때, 아담의 아버지가 두 사람을 부르고 둘은 별장에서 바캉스를 보내기로 한다. 그곳에는 아담의 부모님과 소꿉친구들이 카즈네를 기다리고 있는데···?! 역경조차 달콤한 시련이 되는 운명적인 사랑♥
ⓒMARIKO NEKONO/Shinshok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