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 작가의 자전소설 <그 많던 싱아를 누가 다 먹었을까?>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이 작품은 가슴 따뜻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성장드라마로, 한국의 40년대에서 50년대로 들어서기까지의 사회상과 1950년대 전쟁으로 무참하게 깨져버린 가족의 단란함 등을 보여주고 있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