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기가 꽉 차버린 그녀들의 리얼한 드라마!!소심해서 남한테 싫은 소리 한번 하지 못하는 시노다 요리코. 급기야 상대방의 실수로 가벼운 교통사고가 일어나지만 요리코는 고개 숙이며 상대방에게 사과하기 바쁘다. 그런 여자는 늘 나쁜 남자의 표적이 되는 법. 애인이라는 사람은 바람을 피우면서도 거짓말을 일삼고 당당하다. 접촉사고로 알게된 의사 오누키를 만나면서 요리코는 본연의 성격을 발산하기 시작한다. 다양한 여자들의 사랑과 연애의 종착역인 결혼에 대한 이야기.© Miyajima YokoFirst Published in 2004 by Kanon-Creative Co., Ltd. Toky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