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무라 우게츠가 인형의 뼈대로 이용하는 뱀 허물 종이인형...그것은 사람이나 사물의 마음 속 깊이 숨겨진 기를 비추어내는 거울.거기에 보이는 것은 원망, 슬픔, 광기, 모든 인간의 숙원! 귀담 ⓒ 2003 Kai Hiromi First Published in 2003 By Aoba Publishing Co.,Ltd. Tokyo. All rights reserved.
기묘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