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기다렸어. 보고 싶었다고, 나츠….” 강아지 귀를 단 남자가 보답으로 청혼하였습니다?! 긴 짝사랑 중이던 나츠의 앞에 나타난 사람 모습의 개.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그를 집에 들였더니 상상 이상의 절륜 섹스에 잔뜩 휘둘리게 되는데…!
레이토우 작가가 선사하는 귀여운 강아지와 상처를 입은 인간 남자의 두근거리는 보이즈 러브.
나와 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