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뭔가 크지않아??」
남성 경험이 없는 OL·하루카는, 얼떨결에 따라간 단체미팅에서 요타로와 운명의 만남을 하게되고, 첫날밤을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요타로의 "그것"은 상상을 아득히 뛰어넘는 크기였고…?! 불안하지만 받아들이려하는 하루카였지만, 너무 큰 아픔 때문에 단념. 본인의 한심함에, 이대로는 요타로에게 이별을 통보받을거라 걱정하는 하루카. 재차 "그것"을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남친의 거근이 안 들어갓 [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