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소록 흙냄새 나는 우리 삶, 그리고 우리에게 꼭 필요한 “용기”
1984년, 강원도 시골 시장에서 한복집을 하고 있는 엄마, 형과 함께 살고 있는 '모니'. 가난하지만 행복한 모니의 집에 고학생 강아지 '용기'가 찾아와 함께 지내며 모니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된다. 어느날 모니가 살던 시장이 철거된다는 소문이 퍼지고 친구들은 불안해 하기 시작하는데...
동화작가이자 컨텐츠 전문 프로듀서인 '울지않는 소년'과 인기 네이버 웹툰 작가 '제나'가 만든 따뜻한 감성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