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평범한 인생을 보내는 호우리는 끌려가듯 간 건널목에서 트럭에 치일 뻔 하나지나가던 남자가 구해준다.
그 남자 얼굴을 보자마자, 자신과 남자가 함께했던 전생의 여러가지 기억들이 플래시백 된다.
어마어마한 운명에 이끌려 둘은 관계를 갖지만 다음 날 아침, 남자는 호우리를 기억 못 한다고 하는데···?!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둘 때까지 회귀하는 사랑 이야기.
너와 살아갈 수 있다면 죽어도 좋아 [시트러스][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