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받기 위해 자신의 감정은 미뤄두는 세계. 텅 빈 마음을 꿈으로 대신 채우며 숨 가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남깁니다. (from. 기계 더미 별 정거장의 말하는 로봇)
너의 말 속을 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