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후보생들의, 한결같고 솔직한 사랑 이야기♥ 어릴 적부터 아이돌을 목표로 한 나나는 데뷔가 전혀 이뤄지지 않아, 벼랑 끝에 몰려 있었다. 그런 때에 나간 오디션 방송에서, 기대의 신인, 죠이가 같이 팀을 하자며 열렬하게 다가온다. 올곧게 부딪혀 오는 죠이의 웃는 얼굴과 말에 마음을 열어가는 나나였지만, ‘처음 봤을 때부터 나나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 라는 충격의 한 마디와 함께 죠이에게 입술을 빼앗기는데…?!
ⓒKOUKI./Shinshok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