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바쁜 편집자 네네는 언제나 대형견 같은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히나타를 보며 치유 받고 있다♡ 어느 날, 업무에서 큰 실수를 저지른 네네는 분위기에 휩쓸려서 히나타와 관계를 가지고 만다! 한순간의 실수…로 여겼으나 히나타는 직접 차린 밥과 농후한 테크닉으로 열렬히 구애를 하는데…. 그저 어리광이 능숙한 멍멍이라고 생각했는데… 히나타의 정체는 사실…늑대?! © Hajime TOKIYAMA/SHOGAKUKAN
녹아내리는 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