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길, 잘 했네···.’
회사가 갑자기 도산하여 홧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중, 행인과 부딪쳐 기절한 아사히.
눈을 떠 보니 눈앞에 있는 것은 동경하던 소설가 ‘야가미 소우’였다.
망가뜨린 목걸이 값을 물어내는 대신 야가미의 일을 돕기로 하지만, 섬세한 작풍과는 전혀 다른 인품에 놀라면서도 끌리기 시작한다.
그러나 야가미에게는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는 듯한데……?! 갭모에 소설가 × 전 아역 배우 출신 샐러리맨의 농락계 러브 로맨스.
농락계 소설가와 로맨스에 대하여 [시트러스][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