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학의 인기 록 밴드 맴버이자 기타 담당 신고를 일편단심으로 좋아하던 쿨한 미남 타키.
할머니의 죽음에 슬퍼하며 울어준 신고에게 고맙다고 하려다가 말재주가 없던 타키는 그만 고백하고 만다.
신고와 사귀기 시작했지만 당장 하고 싶은 타키는 뜻밖에 다정한 신고의 스킨십에 당황하는데-?!
늑대 군은 덮쳐지고 싶어 [시트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