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을 꿈꾸는 두 백수 태풍과 기도가 영웅이 되기 위해 현상범 수배에 나선다. 예쁜 여동생 미나까지 일명 "건들면 죽어"라는 말도 안되는 팀명을 만들고 시작한 수배 작전...처음부터 쉽지않은 추리 사건에 휘말리고...과연 그들이 해낼수 있을까??"
다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