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건하게 젖었네, 야해.” 늘 다정했던 야마토 씨가 오늘따라 짓궂고 거칠어…!
――성욕이 너무 강해서 고민인 직장인 미오는,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인기 셰프 ‘야마토’에게 은은한 마음을 품고 있다. 별 볼 일 없는 나에게 관심 가져 줄 리가 없어… 그렇게 생각하던 어느 날, 뜻밖의 계기로 둘이서 술을 마시게 된다. 술에 취해 의식이 흐려지더니… 정신을 차리자, 눈앞에는 야마토가?! 하지만 꿈속의 그는 평소의 상냥한 모습과 달리 짓궂었고, 민감한 곳을 자극당한 미오는 꿈인 줄 알면서도 쾌감이 멈추질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