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생식 행위에 흥미가 있던 마녀 로제. 숲을 헤매던 인간 아이 길과 만나게 된다. 이상적인 미남으로 키워서 잡아먹기 위해 아이가 청년이 될 때까지 키워낸 지 10년… 그녀의 마음은 ‘모성’으로 변해있었다. 이제 여자로서의 성욕은 없다고 생각한 로제였지만 발기한 그의 생식기를 보자 욕망이 들끓기 시작하고―!
대물 키워서 잡아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