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좁혀오는 사건의 전말, 철저한 픽션...! 사소한 실수까지도 시나리오에 포함되어 있는 퍼즐게임!!
공포와 죽음의 암흑지대 사우스 브롬크스! 자신을 신으로 착각한 지그프리트의 음모! "이미 그대의 반쪽은 내것이었고 나의 반쪽은 그대의 것이거늘..." 나벨룽 건의 반지, 3악장 마지막 소절... "아름다운 죽음... 빛나는 사랑...!" "포이니쿠스 날개를 펼 시간이 됐어요!" 6백년을 살고 죽을땐 스스로 불속으로 몸을 던진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