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휘파람>의 후속편. 용병으로 큰 성과를 세운 독고탁은 자신이 죽었다고 알려지게 한 후 큰 석유상으로 거듭난다. 큰 성공을 세우고 나서 자신을 팔아먹은 보스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탁. 사지에서 탁을 지탱해준 유일한 빛이었던 첫사랑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탁은 비참한 결말을 향해 돌진하는데...
도시의검은휘파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