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師門)이 버리고 구파일방(九派一幇)이 죽이려 하고 무림(武林)이 외면하고 방관했던 무사(武士)….
그가 천하(天下)를 발아래 짓밟기 위해 돌아왔다…!
천하가 그의 앞에서 검을 버리고 무릎 꿇을 것이니 독보강(獨步江) 하리라!!
독보강호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