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친척들이 모여 알 수 없는 제사를 지내는 사실에 의문을 품었던 지나는 옛날, 집안에 살던 이무기를 죽인까닭으로 집안 대대로 한 사람이 주변사람에 의해 죽음을 당해왔다는 저주가 내려온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번에는 지나가 그 저주의 대상으로 지목되는데... 자신의 주변인에 의해 죽음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공포... 과연 살인자와 방조자는 누구인가??
두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