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밤, 10년 넘게 친구로 지내 온 우현과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어버렸다.
“안우현, 나랑 한 번만 해.” “그래, 자신 있으면 먹어 봐.”
“한 가지만 명심해. 고작 한 번으로 내 침대에서 기어나간 사람 없어. 허리 아작 날 거 각오하고 다리 벌려.” ⓒ아라휘, 밀밀, 야얌/애니툰
드라마틱 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