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실연의 아픔을 준 사람은 동성이었다.
츠바키는 같은반 친구인 카오루에게 코타로는 다정한 형에게.
가슴에 남는 건 그리움과 강한 집착뿐-
상처받고, 가슴 설레고, 탐닉하고, 눈물흘리는...
몸과 마음으로 사랑하는 소년들의 리얼한 일상.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 Setona Mizushiro 2010.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0 by Libre Publishing Co.,Lt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Libre Publishing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