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생전에 푹 빠져있던 수인족이 여성용 풍속을 운영하는 성인용 여성향 게임에 전생한 미루아. 게임 속 캐릭터에게 야한 짓을 당하면서도 최애 곁에서 지낼 수 있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미루아는 처음 보는 캐릭터에게 목덜미를 물려 강제로 짝이 되고, 짝의 힘을 거스르지 못한 채로 그에게 마음대로 휘둘린다. 도대체 그는 누구이며, 그녀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19금 게임에 환생해 모브에게 유린당했습니다[체리콕][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