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온천에 갑자기 손님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꽃미남인 카운터 지킴이가 그 원인!! 그런 그를 보기 위해 몰려드는 손님들이 마음에 안 드는 나오토는 손님에게 자꾸만 질투를 느끼게 되는데… 하지만 코우는 작고 가냘픈 몸으로 온천을 운영하기 위해 열심이다. 그런 코우의 모습도 나오토에겐 사랑스럽기만 한데…
[페어리]꽃미남 온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