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의 곁에서 도움이 되고 싶다···.
비서 연수도 3주째에 접어들며 조금씩 업무에 익숙해진 아오이.
우수한 다른 후보자들에 비해 부족한 구석도 있지만, 어떻게든 따라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나미와 키스하는 사진이 주간지에 실리고 만다!!
'이번 비서 선발은 애인을 비서직에 앉히려고 짜놓은 판이었어?!'
오해를 풀려 하는 아오이였지만, 공장에서도 '한동안 쉬어달라'는 연락이 오는데?!
꽃가마 준비했습니다 4 [시트러스][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