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수룩한 외모의 회사원 오시죠는 서툴기 그지없는 자신을 언제나 도와주는 미남 건물주 사에키를 몰래 짝사랑하고 있다. 어느 날, 오시죠가 자신의 촌스러운 외모 때문에 고민하고 있을 때 사에키가 다가와 「당신을 내 색깔로 물들이고 싶다」라고 말하며 화사하게 스타일링을 해준다. 「귀엽다」라는 칭찬에 자신감을 가지기 시작한 오시죠. 사에키와의 시간이 늘어날수록 점점 마음을 빼앗기는데…?! 사에키의 친구 야고시의 연애 사정도 동시 수록!
겁쟁이 메타몰포제 [BL][레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