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에도 별점을… 매겨줄 수 있어요?"
미인이지만 의사소통에 있어 소심한 회사원 마야마는 하고 싶은 말을 항상 제대로 못하는 편이다. 그러나 그런 그에게는 RE:2라는 핸들네임으로 성인용품 리뷰 블로그 운영하기라는 은밀한 일과가 있었다. 어느 날, 평소처럼 장난감을 음미하며 즐기던 마야마에게 성인용품 개발회사의 기획부서에 속한 이부키에게서 <극상의 ××× 개발>을 위한 모니터링 의뢰가 들어온다! 궁금한 마음에 회사를 방문해보지만 사실 마야마는 사람과의 경험이 전무한 상태!! 그걸 이유로 마야마가 의뢰를 거절하려 하자 이부키는 어마어마한 제안을 한다! "그럼 저랑 하실래요? 섹스." 진짜를 뛰어넘는 '궁극의 ××× 개발'이라는 사업 목표를 위해 이부키와 관계를 갖는 마야마였으나 마음 따로 몸 따로가 안 되는 성격이라……?
능글능글한 성인용품 제작사 사원 × '솔로플레이' 만렙을 찍은 소심한 직장인 에로 개그와 순애의 컬래버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