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웹툰판으로 수정된 작품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가드한 곳, 그곳은 마치 영원한 낙원같다. 광대한 부지에 세워진 서양식 건물의 젊은 주인을 만나 더부살이로 일하며 지내게 된다. 과묵해 보여도 가끔 보이는 주인의 친절함을 느낄 때마다 하지메에겐 새로운 감정이 싹트는데…. 과묵하고 어설픈 주인과 순수함으로 한결같은 순애, 온화한 중년 셰프와 미모의 비서와의 엇갈린 연정. 마음이 있는 곳을 찾는 그들이 찾아낸 단 하나의 대답이란? 단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어… 상냥한 사랑을 그린 옴니버스 작품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