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은 작품을 통해서 만화가의 창의적인 상상력을 깊이 있게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이다. 보편적인 순정 작가들의 소재인 애정과 다층적인 애정을 주로 다루기 보다는 규범에 얽매이지 않고 인간의 본질적인 모습을 구현하는 일렬의 작품들을 발표해왔다. 이러한 작품 경향은 학원물로도 이어져의 현주의 외로움과 고민으로 투영되고 있다. 편안한 작품 를 통해 김진이 전하는 젊음의 소리, 새내기들의 함성을 들어보자!
Fresh (프레시)